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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903)] 그 남자네 집
1950년대 전후 서울의 피폐한 풍경이 눈에 보일 듯 그려지는 『그 남자네 집』은 노년에 접어든 주인공이 첫사랑 ‘그 남자’가 살았던 돈암동 안감천변을 찾아01-28 1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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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902)] 날마다 구름 한 점
『날마다 구름 한점』은 구름감상협회 전 세계 5만 3천여 회원이 보내온 사진에서 엄선한 멋지고 놀라운 구름 사진이 담뿍 담긴 책이다.‘구름감상협회’라는01-27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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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901)]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
삶에서 길을 잃었을 때 우리는 가장 먼저, 괴로움을 터놓고 답을 구할 수 있는 어른을 찾는다. 그러나 마땅한 어른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타자가 내놓은 그 답은01-22 09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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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900)] 테라 인코그니타
‘세계 4대문명’이라는 말은 언제, 어떻게 만들어졌을까? 우리 모두 역사 과목을 배울 때 당연시하며 암기해왔던 이 표현이 실은 19세기 제국주의 국가들의 시01-21 09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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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9)] 이야기
소재원 작가가 자신의 작품 중 영혼까지 모두 바쳐 기록한 작품이라 극찬한 작품이 있다. 바로 『이야기』라는 작품이다. 이미 2014년 출판되어 수많은 독자들의01-20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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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8)]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
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희망 메시지『어니스트의 멋진 하루』. 지금 당신이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,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외로운 처지라고 느껴져도,01-15 09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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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7)] 사람을 살린다는 것
2017년 2월의 어느 햇살 좋은 날, 시동생의 장례를 치르던 저널리스트 엘렌 드 비세르는 붐비는 장례식장에서 조문하던 한 종양학 전문의와 마주쳤다. 생전 시동01-14 0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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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6)] 굉장한 것들의 세계
주로 과학자들과 협업해서 과학 발견과 사회가 만나는 지점에 관해 글을 써 온 저자의 본업은 기자이자 언론학과 교수이다. 저자는 이라크, 쿠바, 에티오피아,01-13 09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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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6)] 강남언니처럼 | 지구촌 무대를 만나다
“세상은 선물이다”라고 스스로 선언하면서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고전 서구음악, 그중에서도 바그너 음악에 매료되어 사는 길이 자신에게 주어진 세상의 선물이01-11 1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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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5)]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
『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』는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인정받는,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이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집필한 세 편의 중편 소설을 모은 미01-08 1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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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4)] 부정성 편향
우리는 잔혹한 범죄, 정치적 갈등, 테러와 비극에 대한 뉴스를 보며 세계의 미래를 걱정한다. 그러면서 왜 부정적인 뉴스가 끊이지 않는 것인지, 어떻게 해야 긍01-07 10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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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2)] 마음이 무기가 될 때
‘모든 게 마음에 달렸다’는 말은 오랫동안 전해져온 지혜다. 하지만 실제로 매 순간 마음을 뜻대로 컨트롤하며 긍정의 힘을 끌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12-31 09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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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91)] 모든 것은 영원했다
『모든 것은 영원했다』는 한때 미국 스파이로 오인 받던 공산주의자 현앨리스의 아들인 실존 인물 ‘정웰링턴’의 삶을 주축으로 삼는다. 정지돈은 건조한 정보12-30 0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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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89)] 영원한 유산
작품에서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작가, 자신의 작품을 치열하게 경신해나가는 작가 심윤경의 신작 장편소설. 새해 첫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 갓난아기로 발12-23 10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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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88)] 1931 흡혈마전
한국 영어덜트 소설의 최전선 창비와 장르문학 No.1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 주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1회 창비×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장르문학상 우12-18 1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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