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 즐겨찾기추가  
  편집 12.06 (금) 21 : 09 전체뉴스23,035
 로그인
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기사제보
 
logo
 
전체메뉴
 커버스토리 정치 사회 경제 종교 칼럼 문화·연예 국제 지역뉴스 포토뉴스
기사제보 기자신청
 
 
 
rss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126
나의 달리기가 기대한 것이 나비효과이다. 그러나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한 것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이 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녀린 날갯짓에12-06 09:47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25)
발길이 압록강에 닿자 가슴이 강물처럼 일렁인다. 800km를 흘러온 강물도 이리 일렁이는데 1만 5천여km를 달려온 가슴이 어찌 수런수런 일렁임이 없을쏘냐? 감격12-04 10:10
photo
[전문가 칼럼] [세르비아에서]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(시편90:12)
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한 해를 시작 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하 고있습니다. 12월 인데도 이곳은 아직도 반팔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12-03 11:30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24)
펭귄은 휴식을 취할 때 바다 밖으로 나온다. 얼음 위에서 한참 휴식을 취하고 놀다가 보면 다시 배가 고파진다. 펭귄의 무리는 뒤뚱뒤뚱 줄을 서서 바다로 달려12-02 10:22
photo
[전문가 칼럼] [칼럼] 정치의 주체를 인식해야한다
국회를 교과서적으로 말한다면 국민의 대표기관이다. 이보다 더 간결하게 국회를 표현하기는 쉽지 않다.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는지 가장 잘 알고 이12-02 09:55
photo
[전문가 칼럼] [인천전문병원소식] 겨울철 손저림, 목디스크아니라면 손목터널증후군
인천에도 첫눈이 왔다. 초겨울 김장철을 대부분 끝내고 월동준비를 마치고 있다. 겨울철에는 주로 살림하는 주부들이나 미용사 등 손을 자주 사용하는 직업군에11-29 10:06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123
떠나있어도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. 찬바람이 불면 더 사무치게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. 오지보다도 더 오지 같은 곳,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달려왔어도 쉽게11-29 09:47
photo
[전문가 칼럼] [ 기고 ] 멕시코 이민자 손녀의 고국 방문
지금으로부터 114년 전인 1905년 대한제국 말기에 1,033명의 한인들이 제물포에서 일포드호를 타고 미...11-28 12:55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22)
중국의 시 중에 ‘달은 고향의 것이 더 밝네.’라는 시가 있다. “모든 사람은 고향이 있고, 고향마다 달이 있지만 사람들이 고향의 달만 사랑한다.” 지금은 랴11-27 10:43
photo
[전문가 칼럼] [인천전문병원 탐방] 튼튼한 어깨, 회전근개파열 이열봉합술로 원상회복
인천지역 봉사기관들 대부분 11월 중순에서 말일까지 김장봉사가 한창이다. 김장봉사 후 어깨통증을 호소하고 내원하신 환자분들 대부분이 김장을 담그고 난후11-26 14:09
photo
[전문가 칼럼] [칼럼] 지소미아를 통해 본 문재인정부
지난 여름부터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던 일본의 수출규제로 우리사회는 일본으로부터 종속경제에서 벗어나려는 시장의 자발적 구조가 만들어 져 긍정적인 평가11-25 18:55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21)
9월 19일, 그 뜨거웠던 여름의 사나운 열기는 가셨지만 처처이 눈물겹도록 아름다울 나의 조국. 할머니로부터 아버지, 나, 대대로 이어진 애끊는 그리움의 나머11-25 14:21
photo
[전문가 칼럼] [칼럼] 위기에 직면한 한국의 선택은?
그렇지 않아도 변덕이 심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단풍놀이가 채 끝나지도 않은 성싶은데 갑자기 영하의 날씨가 몰아친다. 겨울이 되면 제일 걱정스러운 사람들이11-25 09:55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120
다시 넘어졌다. 왼발이 못에 걸렸다고 느끼는 순간에서 넘어지기까지 0.5초나 걸렸을까? 나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뒤쪽에 있는 오른발을 빨리 앞으로11-22 09:50
photo
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19)
가지 않은 길,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여운은 절절하다.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면서 더 곡선의 시간, 더 많은 공간,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지만 모든 욕심을11-20 10:18
첫페이지이전1|2|3|4|5|6|7|8|9|10다음마지막페이지
화제의 포토
이전
  • [영상칼럼] 불멸의 천재 화가 이인성 이대로 사라지나
  • [영상칼럼] 제2의 장사익이 나와야 한국음악이 산다
  • [영상칼럼] 남북통일은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
  • 네팔 지진 후 한 달, 카트만두에는 그래도 사람이 산다
 고객문자상담서비스
연락처
성 함
개인정보취급방침| 회원약관| 고객지원센터| 제휴 및 광고문의 |광고안내 |저작권안내 |기자회원신청 |기사제보 |다이렉트결제   탑 알에스에스
lo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