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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6)
이제 어느덧 7월 말이다. 하늘은 여전히 어둡고 천지는 이슬에 덥혀있다. 새들도 울지 않고 개들도 기척이 없다. 10개월을 매일 새벽에 일어나 달렸다. 오늘도10-21 1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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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기고] 정상적인 정치 복원을 촉구한다
[시사타임즈 = 박채순 정치학박사] 법무부장관 조국(曺國)이 물러났다. 지난 8월 9일 문재인 대통령이 단행한 개각에...10-17 1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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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칼럼] 역사의 변곡점, 역사에 ‘만약’이 있다면
역사를 살펴보면 그 시대상황 속에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많다. ‘역사에 만약이라는 말은 없지만, 그 당시 만약 이렇게 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10-16 13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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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5)
사막에서도 운이 좋으면 노랑나비를 볼 수 있다. 탱탱하게 부푼 가슴을 열어 젖히듯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유채꽃 품속으로 날아들던 노랑나비를 이곳에서 만난10-16 1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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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기고] 2019 행복한 지역공동체 특화사업 - 도시와 농촌 하나 되기 체험활동
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는 지역공동체 특화사업이 2019년도에도 계속되고 있다. 2018년에 이어 금년에도 전라북도시민참여포럼(대표: 신환철10-15 10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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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4)
개인의 역사건 국가의 역사건 역사란 필연일 수도 있지만 우연에 의해서 물줄기가 확 바뀌기도 한다. 그것을 베토벤은 음악적으로 “빠~바바밤~”하고 표현했다....10-14 14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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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칼럼] 제례 및 의례축문을 한글로 바꿔 사용하자
10월9일 한글날이 또 한 차례 지나갔다.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후 수백 년이 지났지만 한글이 제대로 대접을 받게 된 것은 아마도 1945년 일제로부터 광10-14 09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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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103
유라시아를 달리다 보니 거친 바람에 안면이 두꺼워져 부끄러워 꺼내지도 못하던 어릴 때 썼던 졸시를 또 하나 펼쳐 든다. 억센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나그네에10-11 09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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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기고]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출범했다
지난 30일 청와대에서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(약칭:민주평통) 출범식을 가졌다. 이 자리에서 문대통령은 비극의 땅 DMZ를 축복의 땅으로 바꿔낼 수 있기를10-08 10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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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칼럼] 구절초를 노래하는 문인들
한반도에서는 다른 나라에 비해 유난히 약이 되는 식물들이 많이 자라는 것 같다. 가장 대표적인 게 인삼이다. 인삼의 효능에 대해서는 이미 고려시대부터 널리10-07 1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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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2)
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했다고 한다. 나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이 그렇다. 한 걸음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만 천여km를 치달려 왔다. 그리고 마침내 다툼10-07 1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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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[칼럼] 보수와 진보의 장외투쟁 – 품격에서 결판
대한민국이 뜨겁다. ‘다이내믹 코리아’라는 말이 제격이다. 조국 사태를 두고 사생결단으로 양극화 되어 투쟁에 돌입하여 내전을 방불케 한다. 이러고도 평일10-07 09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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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1)
오늘은 본인의 졸시로 시작한다. 중국은 시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특히 당(唐)시는 중국 정신문화의 정수라고 할 정도로 문화적 가치가 높고, 이 황금10-02 09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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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유라시아에서 들려주는 사랑과 모험, 평화이야기 (100)
“달 밝은 밤에 고향길을 바라보니 뜬구름은 너울너울 그곳으로 돌아가네 그 구름 편에 편지 한 장 부쳐보지만 바람이 거세어 돌아보지도 않네 내 나라는 ...09-30 10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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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문가 칼럼] 검찰공화국과 우파맹동주의
조국 사태가 끝이 안 보인다. 다름 아닌 끝내고 싶지 않은 세력들이 잘 짜놓은 프레임에 걸려든 것이다. 조국장관이 짭짤하여 우려먹을 것이 많은 모양이다. 청09-26 15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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