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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6)] 엄마의 밥상에는 슬픔이 없다
이 소설은 구순의 엄마가 장애와 치매가 겹친 아버지(남편)를 생각하고 가족을 생각하는 방식, 그리고 그런 엄마를 생각하는 자식의 마음을 그려내고 있다. 엄마11-22 12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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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5)] 누에의 난
김도연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. 이전 작품들에서 삶의 구슬픔과 애잔함, 인간성의 모순 등을 그려왔던 작가는 『누에의 난』에 가족의 사랑과 따스함을 오롯이 담11-21 1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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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4)] 파리의 아파트
『파리의 아파트』는 『브루클린의 소녀』와 마찬가지로 본격 스릴러의 범주에 포함된다.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,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을 엿볼 수 있11-20 12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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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3)] 안네 프랑크와 마로니에 나무
나치의 무자비한 학살을 피해 숨어 지내면서도 작가의 꿈을 잃지 않고, 은신처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며 모든 것을 ‘일기’에 기록했던 안네 프랑크. 이 책은 안11-17 13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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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2)] 원더풀 이시도로, 원더풀 라이프
2015년 이탈리아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캄피엘로상과 반카렐라상을 동시 수상해 큰 주목을 받았던 엔리코 이안니엘로의 장편소설.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한 이 소11-16 11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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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1)] 노란 잠수함
신인 작가 이재량의 첫 장편소설 『노란 잠수함』은 그 빛나는 한순간을 찾아가는 네 남녀의 수상한 여정과 모험담을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그린 소설이다. 봉고11-15 13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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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70)] 버지스 형제
『버지스 형제』는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공유하고 있지만 이후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중년의 삼 남매가 고향 마을에서 일어난 불행한 사건을 계기로 다시11-14 12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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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9)] 착한 사람들
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유대인에게 저지른 만행, 홀로코스트. 유대인 40만명을 학살한 전범 아이히만이 “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”이라고 항변했던 일11-13 1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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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8)] 나는 강아지로소이다
나오키상을 수상한 일본의 국민 작가 이노우에 히사시의 소설 『나는 강아지로소이다』. 이 작품은 일본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이노우에 히사시가 나쓰메 소세11-10 10:35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7)] 꿈을 찍는 사진사
『꿈을 찍는 사진사』는 1978년 4월15일 열화당에서 초판이 나온 이후 절판되어 40여 년 동안 단 한 번 도 단행본으로 엮이지 않은 채 잠들어 있던 책이다. 치열11-09 1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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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6)] 내일은 내일에게
청소년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한 김선영 작가는 신작 『내일은 내일에게』에서 특별히 자신의 십대 모습을 소환했다. 이 소설은 어른이11-08 12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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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5)] 커스터머
『커스터머』는 유전자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신체 변형-‘커스텀’이 대중화된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다. 주인공 ‘수니’는 그 사회에서 가장 낮은 계층인 ‘웜11-07 12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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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4)] 내 마음의 낯섦
전 세계가 사랑하는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아홉 번째 장편 소설 『내 마음의 낯섦』. “나는 나 자신을 설명할 때 이스탄불을, 이스탄불을 설명11-06 1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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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3)] 차가운 피부
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문화인류학자이자 작가 알베르트 산체스 피뇰의 첫 소설 『차가운 피부』. 그는 카탈루냐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소수 언어인 카11-03 11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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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62)]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
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50여 명의 장애아 부모들이 들려주는 롤러코스터 같은 삶의 이야기. 이들의 글은 인간의 의지와 강력한 사랑의 힘에 대한 증언이다. 매일11-02 13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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