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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9)] 나는 전쟁범죄자입니다
일본이 패망한 1945년 8월 중국의 동북 3성(옛 만주)과 북한에 진주한 소련군에 체포돼 시베리아의 수용소를 전전하다 1950년 7월 중국에 인도돼 푸순전범관리소01-23 0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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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8)] 어디 있니, 윌버트?
쥐와 친구 윌버트가 숨바꼭질을 한다. 쥐는 지나가던 커다란 이빨 악어를 만난다. "내 친구 윌버트를 찾고 있어. 혹시 봤니?" 커다란 이빨의 무시무시한 모습과01-22 10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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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7)] 미국 횡단 빛두렁길
강명구 저자는 미국대륙 무지원 횡단, 전국 일주마라톤, 베트남 일부 동반 마라톤, 네팔 지진피해돕기 마라톤, 사드반대 평화마라톤 제주 강정, 유라시아대륙 횡01-20 14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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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6)] 나도 한 번쯤은 사랑의 송곳에 못 박혀
화가이면서 시인인 작가는 이번에 독특하게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작품에 자작시를 더해서 ‘그림이 있는 시집’을 출간했다. 행간에서 느껴지는 시의 감상적 뉘앙01-17 1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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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5)] 붕대 감기
영화 홍보기획사에서 일하는 은정은 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는 워킹맘이다. 은정은 “세상과의 끈을 놓아버리고 ‘무식한 아이 엄마’로만 남지 않겠다”고 거듭01-17 10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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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4)]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
왠지 자꾸만 마음이 쓸쓸하고 허무할 때가 있다.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잘 모르겠고, 사람을 만나는 것도 피곤하기만 하다. 분01-16 1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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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3)] 괜찮을 거야
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 온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첫 창작 그림책 『괜찮을 거야』.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, 한 아이01-15 09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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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2)] 진주
2017년 문학동네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이자 EBS [지식채널e]의 작가,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책을 소개하는 팟캐스트 ‘네시이십분 라디오’를 8년째 만들고 있01-10 1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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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1)] 너만 모르는 그리움
나태주 등단 50주년의 해 2020년을 맞아 그가 필사시집으로 다시 우리 곁을 찾았다.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『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』에 이어 두 번01-09 10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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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30)] 공위의 시대
『공위의 시대』는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고 청과 러시아와 일본에 의해 혼란했던 시대에 이름뿐이었던 임금의 나라 조선을 그린다. 『공위의 시대』는 조선에서01-08 10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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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29)] 서독 이모
1990년대 독일과 2010년대 후반의 한국이 묘하게 겹쳐지는 이 소설은 서독의 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직에 임용된 이모와 한국에서 대학원생의 삶을 살01-03 10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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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28)] 온전한 고독
온전한 고독』은 ‘묘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’다. ‘첫째 날’부터 ‘그리고 남은 날’이라는 여덟 날을 본 책의 구성으로 하고 있다. ‘엄마가 나를 항아리에01-02 1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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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27)] 가족에겐 가족이 없다
소설가 김기우의 소설집 『가족에겐 가족이 없다』가 출간되었다. 『바다를 노래하고 싶을 때』, 『봄으로 가는 취주(吹奏)』, 『달의 무늬』 이후 네 번째 소설12-27 10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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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26)] 달세뇨
로컬 가이드로 살아가고 있는 하유에게 어느 날 “미리 위독. 의식불명”이라는 한 통의 문자가 날아든다. 미리는 한때 더할 나위 없이 사랑했으나 “쿨하게 살12-26 10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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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25)] 장영실
이재운의 역사소설 『장영실』은 장영실이 고려 말, 조선 초로 이어지는 정치적 격랑에 휩싸이면서 동래현 관노로 추락한 데서 시작한다. 어린 나이에 관노가 된12-20 1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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