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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42)]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
이 책은 수만 년 전부터 '거북이섬'이라 불린 북미 대륙에서 살아온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. 또한 총과 병균과 종교를 앞세우고 쳐들09-25 11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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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41)] 가을의 복수
실로 매달아 움직이는 인형 마리오네트.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마리오네트처럼 관절 마디마디가 부러진 채 밧줄에 감긴 여자의 시신이 발견된다. 현장출동팀의 발09-22 12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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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40)] 중독
의사 찰스 마텔은 우연히 딸 미셸의 방에 들어갔다가 혈액암을 일으킨다는 벤젠 냄새를 맡게 된다. 그리고 자신이 근무하는 연구소의 계열회사인 리사이클 주식09-21 11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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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9)] 나, 있는 그대로 참 좋다
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3년 만에 12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 모은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, ‘사연을 읽어주는 여자’가 두 번째 에세이를 출간했다. 『나,09-20 12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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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⁠⁠[책을 읽읍시다 (1238)] 제 마음도 괜찮아질까요?
‘우울증 60만 명’, ‘OECD 국가 중 행복지수 29위’. 대한민국의 현주소다. 갈수록 팍팍해지는 삶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09-19 12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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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7)] 내 이름은 루시 바턴
아름답고 정제된 문체,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날카로우면서도 사려 깊은 시선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신작 『내 이름09-18 1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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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6)] 당신 옆에 사이코패스가 있다
『당신 옆에 사이코패스가 있다』는 그에 대해 다양한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. 친절하고 상냥한 얼굴을 한 채 당신 주위를 맴돌며 호시탐탐 당신을 공격할 틈을09-14 13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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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5)] 꼬마 철학자
민감한 감수성과 시정(詩情) 넘치는 서정적 문체로 유명한 알퐁스 도데의 자전적 성장소설. 주인공 다니엘 에세트가 부유한 유년 시절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09-13 1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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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4)] 톰, 아주 작은 아이 톰
『톰, 아주 작은 아이 톰』은 열한 살짜리 꼬마 톰과 이웃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‘가족’에 대한 사랑스러운 이야기다. 톰은 어리지만 무슨 일이든지 척척 해09-12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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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3)] 비하인드 허 아이즈
홀로 아이를 키우며 병원에서 파트타임 비서 일을 하는 루이즈는 어느 날 바에서 환상적인 남자를 만나 잠깐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. 하지만 루이즈는 이틀 후 마09-11 1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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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2)] 괴담: 서늘한 기척
『괴담: 서늘한 기척』에 담긴 일곱 개의 단편들은 일상의 공간에서 마주친 괴이한 존재가 주는 공포를 생생하게 그린다. 나이 든 화가가 홀로 살고 있는 숲속09-08 16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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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1)] 빛 혹은 그림자
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는 현대 미국인의 삶과 고독, 상실감을 탁월하게 그려내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환호와 사랑을 받아왔다. 특히 작가09-07 12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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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30)] 천국은 아니지만 살 만한
찰리 채플린의 ‘모던 타임즈’ 처럼 챗바퀴 돌 듯 ‘어제의 나’를 반복하는 현대인들. 출퇴근 지옥철과 야근, 통장을 스쳐가는 월급,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09-06 1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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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29)] 문명과 전쟁
『문명과 전쟁』은 여러 학문을 결합한 다학제적 관점에서 우리 종의 기원부터 오늘날의 비재래식 테러 위협까지 다양한 논제들을 다룬다. 아울러 대규모 폭력09-05 11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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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228)] 시그니처
현직 형사이자 소설가 박영광의 장편소설 『시그니처』. 한국형 범죄 스릴러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『나비사냥』 이후 4년 만에09-04 11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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