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 즐겨찾기추가  
  편집 07.04 (토) 20 : 16 전체뉴스24,943
 로그인
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기사제보
 
logo
 
전체메뉴
 커버스토리 정치 사회 경제 종교 칼럼 문화·연예 국제 지역뉴스 포토뉴스
기사제보 기자신청
 
 
 
rss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12)] 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
우리나라 뷰티 크리에이터 1세대인 정샘물이 30년 넘게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해오며 깨달은 일과 인생의 지혜를 담아 자기 사랑 실천법에 대한 책을 펴냈다....07-03 09:41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11)] 적당히 가까운 사이
2019년, 오랜 무기력증 극복의 기록을 담은 『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』를 통해 독자들의 폭풍 공감과 호평을 얻은 작가 댄싱스네일이 신작을 들고 돌아07-02 11:00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10)] 그리움의 수혈 거부합니다
화가이면서 시인인 임경숙 작가는 자신이 그린 그림과 작품에 자작시를 더해서 ‘그림이 있는 시집’을 냈다. 첫 번째 07-01 16:52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9)] 내가 좋은 날보다 싫은 날이 많았습니다
“내가 좀 예민한 타입이긴 해” “난 왜 이렇게 귀찮아하는 성격인 걸까” 오늘도 SNS나 커뮤니티에 올라온 심리유형검사를 해보며 ‘맞아’ ‘이거 딱 내 얘기07-01 10:05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8)] 칼 라르손,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
아트 컬렉터이자 『모지스 할머니,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』 등으로 좋은 작품을 책으로 전해온 이소영 작가가 이번에는 스웨덴의 국민 화가인 ‘칼 라르손06-26 10:15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7)] 지금, 당신이 사랑해야 할 이유
「지금 당신이 사랑해야 할 이유」는 대한민국 현역군인이자 시인, 수필가로 활동 중인 인산 김인수 장군의 코로나 이후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유06-25 10:17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6)] 꽃구름 카페
서정란 시인의 모든 시는 도덕적인데, 왜냐하면 지혜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것이며 만인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. 시는 쓰디 쓰지만, 그 꽃은 아름답고,...06-24 12:58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5)] 미래형 인간 조영관
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. 도전하는 사람과 도전하지 않는 사람이다.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는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에서 노력하며 끊임없는 도전정06-24 12:05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4)] 미친 이별
순간의 감정을 함께하고 싶어서 3년 동안 5,000장의 손편지를 길거리에 붙이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뜨거운 위로를 안겨준 사람이 있다. ‘비밀 편지’의06-24 10:15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3)] 일곱 해의 마지막
개인이 밟아나간 작품 활동의 궤적을 곧 한국소설의 중요한 흐름 가운데 하나로 만들어내며 한국문학의 판도를 뒤바꾼 작가 김연수의 신작 장편소설. 삼십 년 가06-19 10:07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2)] 죽지 않는 인간
국제 학술지 ‘생물화학&생물 물리학연구학회지’ 최신호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114세 여성의 혈액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해 이른바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불리는 역06-18 09:47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1)] 달 너머로 달리는 말
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문장은 표현의 정확성이 담보될 때 가능하다. 작가 김훈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게 바로 문장과 표현의 힘이다. 소설 『달 너머로 달06-17 10:43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800)] 어셈블리 - 21세기 새로운 민주주의 질서에 대한 제언
네그리와 하트는 신작 『어셈블리』에서 이 운동들이 아직까지는 오래 지속되는 대안을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진단하면서, 이제는 지도자와 다중의 역할의 전도가06-15 12:18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99)] 퍼펙트 웨딩
『퍼펙트 웨딩』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특유의 유머코드와 직설화법으로 지극히 사소하고 속물스런 일에 목에 핏대를 올리며 흥분하는 등장인물들을 처음부터06-12 09:51
photo
[북스] [책을 읽읍시다 (1798)] 소방관의 선택
소방관은 걷잡을 수 없이 불길이 번지는 화재 현장에서 모두가 매캐한 연기를 피해 달아날 때 불길을 향해 뛰어드는 유일한 사람이다. 자신의 목숨보다 남의 목06-11 10:21
첫페이지이전1|2|3|4|5|6|7|8|9|10다음마지막페이지
화제의 포토
이전
  • 안녕 365, 안녕 36.5…지유라 제10회 개인전
  • 5·18 40주년 기념 특별전 ‘5·18 그날의 진실을 기억하라’ 개막
  • [포토] 국립익산박물관 개관식 10일 진행
  • ‘전라북도 무형문화재 활성화 워크숍’ 26일 개최…200여 명 참석
  • [포토뉴스] ‘영·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’ 15일 개최
  • [포토]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12일 개막식 진행
  • 국악의 멋과 우수성 미국에 알리다…‘2019 뉴욕 국악축전’ 성황리에 폐막
  • 고창 청보리밭축제,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 담당
  • 이집트 카이로 선언 현장서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콘서트’ 개최
  • SBS 새 월화드라마 <초면에 사랑합니다>
 고객문자상담서비스
연락처
성 함
개인정보취급방침| 회원약관| 고객지원센터| 제휴 및 광고문의 |광고안내 |저작권안내 |기자회원신청 |기사제보 |다이렉트결제   탑 알에스에스
logo